공무원 경쟁률·합격선 보는 법 — 커트라인·티오 해석
목차
공무원 경쟁률은 선발예정인원 대비 지원자 수이고, 합격선·커트라인은 같은 시험·단계·모집 단위에서 합격한 경계 점수입니다. 티오는 보통 선발예정인원을 뜻합니다. 세 숫자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같은 의미가 아니므로 하나만 보고 지원 난이도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경쟁률·합격선·커트라인·티오 뜻
| 용어 | 뜻 | 계산·확인 기준 | 주의할 점 |
|---|---|---|---|
| 티오 | 선발예정인원 | 공식 시행계획 공고 | 최종합격자 수와 항상 같지 않음 |
| 경쟁률 | 지원자 수 ÷ 선발예정인원 | 원서접수 결과 | 지원자와 실제 응시자를 구분 |
| 합격선 | 해당 단계의 합격 경계 점수 | 필기·1차·2차 결과 공고 | 시험·단계·모집 단위마다 다름 |
| 커트라인·합격컷 | 합격선을 부르는 통상 표현 | 공식 또는 예상 결과 | 예상치인지 공식 발표인지 확인 |
공식 공고에서는 티오보다 선발예정인원, 커트라인보다 필기시험 합격선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합니다. 검색결과의 “예상 커트라인”은 수험기관 가채점 자료일 수 있으므로 공식 합격자 발표의 합격선과 섞지 마세요.
합격선은 어떻게 정해지나
합격선은 모든 공무원 시험에 미리 정해 둔 공통 통과 점수가 아닙니다. 먼저 시험과 모집 단위를 나눈 뒤, 해당 시험의 법령·공고상 최저 기준을 충족한 사람 중에서 성적순으로 단계별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그 결과 경계에 놓인 점수가 공식 합격선으로 발표됩니다.
일반적인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직·지방직·교육청 등 시험을 구분합니다.
- 7급·8급·9급과 직렬·지역·일반·장애인·저소득 등 모집 단위를 구분합니다.
- 과락 등 해당 시험의 최저 기준을 충족했는지 봅니다.
- 선발예정인원과 시험 단계별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부터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 마지막 합격 경계의 점수가 필기·1차·2차 합격선으로 발표됩니다.
국가공무원 6급 이하 공개경쟁채용은 공무원임용시험령 제25조, 지방공무원은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50조에 단계별 합격자 결정 기준이 있습니다. 9급처럼 필기를 병합 실시하는 시험과 국가직 7급 PSAT 1차·전문과목 2차는 구조가 다르므로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합격선이 84점으로 발표됐다면 그 모집 단위의 해당 단계에서 84점이 경계였다는 뜻입니다. 이 숫자만으로 84점 동점자가 몇 명인지, 면접까지 거친 최종합격자가 몇 명인지, 다른 지역에서도 84점이면 합격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락과 합격선은 다르다
국가직·지방직 9급 공채의 일반적인 필기는 각 과목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100점 만점에서 정확히 40점은 과락이 아닙니다. 다만 과락을 면하는 것은 성적순 합격자 결정 대상이 될 수 있는 최소 조건이지, 필기 합격을 보장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평균이 아니라 과목별 원점수로 판단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면 다른 과목을 잘 봐서 평균을 높여도 상쇄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실제 합격 사례가 아닌 판정 원리를 설명하는 가정입니다.
| 원점수 상황 | 판단 |
|---|---|
| 한 과목 35점, 나머지 과목은 고득점 | 그 한 과목이 과락이므로 평균과 관계없이 필기 불합격 |
| 모든 과목이 40점 이상 | 과락은 없지만 같은 모집 단위의 성적 경쟁은 별도 |
| 한 과목 35점에 자격증 가산점 5점을 더하려는 경우 | 과락자에게 자격증 가산점을 적용할 수 없으므로 구제 불가 |
공무원임용시험령 제31조의 자격증 가산점은 각 과목 만점의 40% 이상 득점자에게만 적용합니다. 가산 전 원점수부터 확인하고, 자격증·취업지원·의사상자 가점의 비율과 등록은 9급 공무원 가산점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은 8문제, 2027년은 10문제가 40점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개편안에 따라 국가직·지방직 표준 9급 공채는 과목당 문항 수가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바뀝니다. 아래는 과목별 100점 만점·문항별 동일 배점을 전제로 계산한 과락 경계입니다.
| 연도 | 과목별 구성 | 정답 수 → 점수 |
|---|---|---|
| 2026년 | 20문항 문항당 5점 |
8문항 → 40점 7문항 → 35점 |
| 2027년 | 25문항 문항당 4점 |
10문항 → 40점 9문항 → 36점 |
이 정답 수는 합격 목표가 아니라 과락을 피하는 경계입니다. 최종 정답·채점 결과는 시험기관 발표를 따릅니다. 2027년에는 필기장에서 푸는 4과목의 과락 여부와 별도로 한능검 3급 이상 대체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전체 과목과 시간 운영은 9급 시험과목·시험시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모든 공무원 시험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기
위 정답 수 계산은 표준 9급 공채 필기 기준입니다. 7급 PSAT, 경력경쟁채용, 경찰·소방 체력검사 등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50조제8항의 경력경쟁임용 필기는 과목별 40% 외에 총점의 60% 기준도 두고 있습니다. 시험명·채용 방식·단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내 점수를 볼 때는 과목별 원점수 과락 여부 → 같은 모집 단위의 필기 합격선 → 공식 합격자 명단과 다음 전형 순서로 확인합니다. 올해 내 점수가 지난해 합격선보다 높다는 사실만으로 올해 합격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경쟁률은 지원자 기준이다
공식 원서접수 경쟁률은 보통 다음 식으로 계산합니다.
지원 경쟁률 = 원서를 낸 지원자 수 ÷ 선발예정인원
예를 들어 100명 선발에 1,000명이 원서를 냈다면 지원 경쟁률은 10.0:1입니다. 실제 시험장에 700명만 왔다면 실제 응시 인원을 기준으로 한 비율은 7.0:1이지만, 원서접수 결과에 표시된 경쟁률은 여전히 10.0:1입니다.
따라서 지원자, 응시자, 필기 합격자를 같은 사람 수로 보면 안 됩니다.
| 단계 | 사람 수의 의미 | 주로 확인하는 발표 |
|---|---|---|
| 원서접수 | 원서를 낸 지원자 | 잠정·최종 원서접수 현황 |
| 필기 응시 | 실제 시험장에 온 사람 | 응시현황·필기 결과 통계 |
| 필기 합격 | 합격선 이상으로 해당 단계를 통과한 사람 | 필기 합격자 발표 |
| 최종합격 | 면접·추가 전형까지 통과한 사람 | 최종합격자 발표 |
공시모아의 일반 시험 경쟁률은 공식 원서접수 자료의 지원 경쟁률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실제 응시자 수가 별도로 발표된 단계형 시험은 지원자와 응시자를 구분해 제공합니다.
경쟁률과 합격선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같은 시험 안에서도 경쟁률과 합격선의 순서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집인원, 결시율, 응시자 성적 분포, 전공 진입장벽과 추가 전형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직렬 | 2026 합격선 | 2026 경쟁률 |
|---|---|---|
| 일반행정 (전국) | 90점 | 97.9:1 |
| 일반토목 | 76점 | 51.4:1 |
| 일반기계 | 91점 | 38.1:1 |
| 교정 (남) | 82점 | 21.6:1 |
2026 국가직 9급 일반 모집 비교. 모집 단위별 공식 경쟁률과 필기 합격선을 공시모아 시험 데이터에서 직접 렌더링합니다.
이 표는 경쟁률이 더 높은 직렬의 합격선이 반드시 더 높지는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경쟁률은 “몇 명이 지원했는가”, 합격선은 “응시자 성적의 경계가 어디였는가”에 답하는 지표입니다.
경쟁률 1.0 미만도 자동합격은 아니다
경쟁률 1.0:1 미만은 원서를 낸 지원자가 선발예정인원보다 적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다음 이유로 합격자가 선발예정인원보다 적거나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 원서를 냈지만 시험에 결시함
- 한 과목 이상 과락함
- 필기 이후 체력·실기·면접 기준을 통과하지 못함
- 자격·서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함
| 직렬 | 지역 | 모집 | 경쟁률 | 의미 |
|---|---|---|---|---|
| 일반기계 | 과천시 | 2 | 지원자 없음 | 지원자 0명 |
| 일반화공 | 용인시 | 1 | 지원자 없음 | 지원자 0명 |
| 지적 | 여주시 | 1 | 지원자 없음 | 지원자 0명 |
| 통신기술 | 안성시 | 1 | 지원자 없음 | 지원자 0명 |
| 일반기계 | 김천시 | 3 | 0.3:1 | 지원자 약 1명 |
| 일반토목 | 울릉군 | 3 | 0.3:1 | 지원자 약 1명 |
| 방재안전 | 남양주시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방재안전 | 울릉군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선박항해 | 울릉군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일반기계 | 연천군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조경 | 김포시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조경 | 괴산군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축산 | 울릉군 | 2 | 0.5:1 | 지원자 약 1명 |
| 건축 | 울릉군 | 3 | 0.7:1 | 지원자 약 2명 |
| 사회복지 | 괴산군 | 7 | 0.9:1 | 지원자 약 6명 |
2026 지방직 9급 일반 모집 중 공식 지원 경쟁률이 1.0:1 미만인 사례. 지원자 수는 선발예정인원×공식 경쟁률로 환산한 근삿값입니다.
경쟁률이 낮은 직렬은 지원 후보를 찾는 단서가 될 수 있지만, 쉬운 시험이나 자동합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응시 가능한 지역인지, 필요한 전공·자격이 있는지, 임용 후 업무와 근무지가 맞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미달 인원을 채우기 위해 필기 합격자를 추가로 결정하는 경우에도 국가직 공무원임용시험령 제25조와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50조의 성적 기준을 따릅니다. 미달이라는 이유로 과락자를 자동 구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합격은 면접 등급과 필기성적의 적용 방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원과락·합격자 없음·비공개는 다르다
공식 공고와 공시모아 표에서 숫자가 아닌 표시를 만났다면 다음처럼 읽으세요.
| 표시 | 의미와 확인할 점 |
|---|---|
| 전원과락 | 응시자 모두가 과락한 경우. 합격선 0점으로 바꾸어 비교하지 않음 |
| 합격자 없음 | 해당 단계의 합격자가 없다는 결과. 사유가 확인되지 않으면 전원과락으로 단정하지 않음 |
| 비공개 | 합격선 수치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 합격자가 없다는 뜻이 아님 |
| 발표 후 갱신·미입력 | 미발표 또는 데이터가 아직 입력되지 않은 상태. 공식 공고가 나왔는지 별도 확인 |
경쟁률 0.0:1과 합격선 칸의 빈값도 서로 다릅니다. 지원 경쟁률이 0.0:1이라고 해서 합격선을 0점으로 채우면 안 되고, 합격선이 비어 있다고 과락이나 합격자 없음으로 추정해서도 안 됩니다.
티오가 늘면 경쟁률과 합격선은 내려가나
티오가 늘고 지원자 수가 그대로라면 계산상 경쟁률은 내려갑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선발인원 변화가 알려지면 지원자 수도 움직이고, 시험 난도와 응시자 구성도 매년 달라집니다. 티오 하나만으로 다음 합격선을 예측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공식 선발예정인원과 실제 필기 합격자 수·최종합격자 수는 다음 사유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동점자 또는 채용목표제에 따른 초과 합격
- 과락·결시·면접 미흡 등에 따른 미달
- 최종합격자의 등록 포기와 추가 합격
- 수정 공고에 따른 선발인원 변경
연도별 티오를 볼 때는 같은 직렬·지역의 경쟁률과 합격선을 함께 보고, 반드시 최신 수정 공고까지 확인하세요.
비교 가능한 숫자의 여섯 조건
합격선·경쟁률을 비교하기 전에 다음 조건을 고정하면 잘못된 결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연도: 2025와 2026처럼 시험 난도·선발 규모가 다른 해를 구분
- 급수: 7급 PSAT과 9급 필기 점수를 직접 비교하지 않음
- 시험: 국가직·지방직·교육청·우정직을 구분
- 단계: 필기·1차·2차·최종 결과를 구분
- 모집 단위: 직렬·지역·임용기관을 동일하게 맞춤
- 모집 구분: 일반·장애인·저소득·남·여 등 별도 모집을 구분
가장 안전한 비교는 같은 직렬·같은 지역·같은 모집 구분의 여러 연도 추이입니다. 그다음 같은 해의 다른 지역을 보고, 서로 다른 시험의 합격선은 참고 수준으로만 활용하세요.
공시모아에서 확인하는 순서
- 시험 검색에서 급수·지역·연도·직렬을 선택합니다.
- 개별 시험 페이지에서 선발예정인원·경쟁률·합격선의 모집 행을 확인합니다.
- 직렬별 페이지에서 같은 직렬의 지역·연도 추이를 비교합니다.
- 7급은 PSAT 1차와 전문과목 2차를 따로 확인합니다.
- 최종 지원 전에는 각 페이지의 공식 시행계획·원서접수·합격자 발표를 다시 엽니다.
한 해의 전국 최저 합격선이나 최고 경쟁률보다 내가 실제로 지원 가능한 모집 단위를 먼저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직은 국가직·지방직 차이에서 거주 요건과 모집 구조도 함께 확인하세요.
다음 단계
- 공무원 시험 검색 — 연도·지역·급수·직렬별 데이터 찾기
- 직렬별 경쟁률·합격선 — 같은 직렬의 연도·지역 추이
- 9급 공무원 시험 난이도 — 직렬별 점수 격차와 CBT 측정
- 7급 PSAT — 1차·2차 합격선 구분
- 공무원 면접 우수·보통·미흡 — 필기성적과 최종합격 구조
- 국가직·지방직 차이 — 응시·근무·모집 단위 비교
자주 묻는 질문
공무원 합격선과 커트라인은 같은 뜻인가요?+
수험 정보에서는 대체로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공식 발표는 주로 필기시험 합격선이나 합격자 통계라고 표현하고, 커트라인·합격컷은 그 경계 점수를 부르는 통상적인 표현입니다. 예상 커트라인과 공식 발표 합격선은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합격선이 84점이면 84점을 받은 사람이 있다는 뜻인가요?+
그 모집 단위에서 공식 발표한 필기 합격 경계가 84점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그 점수의 인원수, 동점자 처리, 추가 합격선이나 최종합격 여부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 단계와 모집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무원 경쟁률이 높으면 합격선도 높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쟁률은 원서를 낸 사람 수를, 합격선은 실제 시험 성적의 경계를 보여줍니다. 결시율·지원자 실력·선발인원·전공 진입장벽에 따라 두 값이 다르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함께 봐야 합니다.
공무원 티오는 무슨 뜻인가요?+
수험가에서 티오는 보통 해당 시험·직렬·지역의 선발예정인원을 뜻합니다. 공식 공고의 표현은 선발예정인원 또는 임용예정인원이며, 최종합격자 수와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경쟁률이 1.0대 1 미만이면 자동으로 합격하나요?+
아닙니다. 지원자가 선발예정인원보다 적다는 뜻일 뿐입니다. 과락 기준과 필기·면접 등 각 단계의 합격 기준, 응시자격을 충족해야 합니다. 미달이나 추가합격 가능성이 있어도 과락자가 자동 구제되지는 않습니다.
9급 공무원 시험은 40점도 과락인가요?+
일반적인 국가직·지방직 9급 공채 필기에서 과목별 100점 만점 기준 40점 미만이 과락이므로 정확히 40점은 과락이 아닙니다. 평균이 아니라 각 과목을 따로 판단하며, 다른 과목이 높아도 한 과목의 과락을 상쇄할 수 없습니다. 모든 과목에서 과락을 면해도 실제 필기 합격은 모집 단위별 성적순으로 결정됩니다.
9급 과락을 피하려면 과목당 몇 문제를 맞혀야 하나요?+
과목별 100점 만점·문항별 동일 배점으로 계산하면 2026년 표준 9급 공채의 20문항은 8문항, 2027년 개편 후 25문항은 10문항 정답이 40점입니다. 이는 과락을 피하는 경계일 뿐 합격 목표 점수가 아닙니다. 2027년 한능검 대체 요건은 별도로 충족해야 하며 최종 정답과 채점 결과는 공식 발표를 따릅니다.
합격자 없음과 전원과락은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전원과락은 응시자 모두가 과락한 경우를 뜻하지만 합격자 없음은 해당 단계에서 합격자가 없다는 결과만 알려줍니다. 결시·자격 미충족 등 다른 사유일 수도 있으므로 원문에서 이유가 확인되지 않으면 전원과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와 미발표·데이터 미입력도 합격선 0점을 뜻하지 않습니다.
국가직과 지방직 합격선을 바로 비교해도 되나요?+
숫자만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같은 급수라도 시험 문제·과목·가산점·모집 단위와 발표 단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각 시험 안에서 같은 직렬·모집 구분의 여러 연도를 보고, 국가직과 지방직 비교는 보조적으로 활용하세요.
이어서 살펴보기
9급 공무원 가산점
원점수 40점·자격증 3%·5%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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